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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6

“미학은 감각적 경험을 분배하는 체제다”
랑시에르에게 민주주의는 어떤 자격과 능력을 갖춘 자들이 통치하는 특정한 정치제도를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정치를 구성하는 원리 자체다. 불화는 그러한 정치의 조건이다. 랑시에르를 만났다.
[65호] 2008년 12월 09일 (화) 11:23:04 정리·박근영 기자 young@sisain.co.kr
   
ⓒ시사IN 윤무영
자크 랑시에르(오른쪽)와 최정우씨(왼쪽)의 대담이 12월2일 주한 프랑스문화원에서 있었다.
자크 랑시에르를 접할 때 사람들은 개인의 지적 배경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는 사회에서 통용되던 언어를 새롭게 사유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끌어낸 그의 이론은 기존 사상적 영역을 넘나들고 개개인의 생각의 폭을 넓혀준다.  랑시에르에게 미학은 단순히 미와 예술에 대한 이론이나 학문이 아니다. 그는 “회화·연극 등 예술적 실천과 그 생산물들은 사실 ‘무엇이 감각되고 지각될 수 있는가’ 하는 사회적 분배의 행위와 연관되어 있다”라고 말한다. 즉, 미학은 정치와 밀접하다.
나머지는 저작권 관계로 생략. 전문은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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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인데, 최정우씨는 푸코의 포스가... 느껴진다고 하면 실례가 될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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