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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1-2 : 데리다 사후 10년13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 <자크 데리다> 12. <‘전쟁의 일상화’와 ‘무조건의 환대-평화’ 사이에서>, 마츠바 쇼이치 (2/2)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자크 데리다 1. 「하이데거에 관한 대담」, 자크 데리다 2. 데리다의 최고 전성기, M. 나스3. 탈구축 힘, R. 가쉐4. L’enfant que donc je suis 혹은 고양이의 에피소드는 왜 ‘자전적’인가, 郷原佳以5. 데리다 처음으로 : 존재론적 차이와 존재자적 은유, 増田一夫 6. Deadletter로서의 철학, 아즈마 히로키 7. 엑스 렉스 : 자크 데리다의 사형론 세미나, J. 페닝턴 8. 자기 전승과 자기 촉발 : 데리다의 『하이데거』 강연(1964-1965)에 관해, 9. 평행적 차이 : 자크 데리다, 장 뤽 낭시10. 주변에서 주변으로 : 데리다/들뢰즈의 곶으로부터,11. 우뚝 솟은 상태의 철학, 말라부12. 타자성의 분유 : 계획 불가능한 것의 .. 2017. 4. 7.
<프랑스에서의 하이데거> 2부에 수록된 데리다 인터뷰 영어파일 2부에 수록된 데리다 인터뷰 첨부한 파일은 다음의 영역본이다. 전체 파일은 구글로 쉽게 구할 수 있다. 1999년이니까, 데리다가 사망하기 몇 년 전이다. 아무튼 흥미로운 내용들이 매우 많다. 2-3회에 걸쳐서 초역본을 공개할 예정이다. Jacques Derrida, Entretiens du 1er juillet et du 22 novembre 1999, in Heidegger en France, II. Entretien, Albin Michel, 2001, pp.89-126. 2017. 4. 5.
장-뤽 낭시, 「하이데거와 우리」(2014년) 프랑스어판, 미번역 장-뤽 낭시, 「하이데거와 우리」(2014년) Strass de la philosophie: 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 * 아직 번역하지 않았다. 짧기에 곧 옮기겠다. 이 글은 장-클레 마탱의 2014년 6월 21일자 블로그 Strass de la philosophie: 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에 게재되어 있다. 독일어본은 다음과 같다. Nancy: Heidegger und wir - Faust Kultur. 마르틴 하이데거(1889-1976) 장-뤽 낭시 Nul depuis cinquante ans ne pouvait douter que Heidegger ait part.. 2017. 4. 4.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 <자크 데리다> 12. <‘전쟁의 일상화’와 ‘무조건의 환대-평화’ 사이에서>, 마츠바 쇼이치 (1/2)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 자크 데리다 1. 「하이데거에 관한 대담」, 자크 데리다 2. 데리다의 최고 전성기, M. 나스3. 탈구축 힘, R. 가쉐4. L’enfant que donc je suis 혹은 고양이의 에피소드는 왜 ‘자전적’인가, 郷原佳以5. 데리다 처음으로 : 존재론적 차이와 존재자적 은유, 増田一夫 6. Deadletter로서의 철학, 아즈마 히로키 7. 엑스 렉스 : 자크 데리다의 사형론 세미나, J. 페닝턴 8. 자기 전승과 자기 촉발 : 데리다의 『하이데거』 강연(1964-1965)에 관해, 9. 평행적 차이 : 자크 데리다, 장 뤽 낭시10. 주변에서 주변으로 : 데리다/들뢰즈의 곶으로부터, 11. 우뚝 솟은 상태의 철학, 말라부12. 타자성의 분유 : 계획 불가능한 것.. 2017. 4. 4.
미야자키 유스케 - 되풀이(불)가능성의 법 : 데리다의 『유한책임회사』와 행위수행성의 문제 이 글은 다른 여느 글보다 한자에 유의해야 한다. 그 중에서 특히 '반복'의 한자어가 다르다는 점에 주의하자. 즉, '反復 répétition'이 아니라 '反覆 itérabilité'이다. 자세한 것은 각주3을 참조. 한편, 용어상의 문제가 있기도 한데, 그 대표적인 것이 hantologie이다. 한국에서는 '유령론'이라고 번역되지만, 일본에서는 유령론 외에도 유재론(幽在論)이나 빙재론 등으로 옮겨진다. 되풀이(불)가능성의 법데리다의 『유한책임회사』와 행위수행성의 문제 反覆可能性の法 : デリダ『有限責任会社』と行為遂行性の問題The Law of Iterability : Jacques Derrida's Limited Inc. on the Performative미야자키 유스케(宮崎裕助)원문은 여기발행일 : 20.. 2017. 3. 28.
노부유키 카키기, <응답에서 도래할 정의로 : 데리다의 책임과 정의에 관한 사유> 응답에서 도래할 정의로 : 데리다의 책임과 정의에 관한 사유応答から来たるべき正義へ―― デリダの責任と正義をめぐる思考――Realizing Justice by Responding to the Other: Jacques Derrida's Philosophical Thinking on Responsibility and Justice 노부유키 카키기(柿木伸之)Hiroshima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Volume 10 2004 Ⅰ. 지금 왜 ‘도래할 정의’인가?Ⅱ. 타자에 대한 응답에 기초한 탈구축적 정치적 실천으로 Ⅲ. ‘법의 힘’을 지켜보기Ⅳ. 정의에 대한 호명, 그 응답과 책임의 아포리아Ⅴ. 응답으로서의 사유에서 새로운 정의로 1. 왜 ‘도래할 정의’인가?어떤 하나의, 그리고.. 2017. 3. 28.
모리무라 오사무(森村修), <애도와 멜랑콜리 : 데리다의 <정신분석의 철학> (1)> 애도와 멜랑콜리 : 데리다의 (1)Mourning and Melancholy(1): Derrida’s“ Philosophy of Psychoanalysis”(1) 모리무라 오사무(森村修) http://repo.lib.hosei.ac.jp/bitstream/10114/10035/1/15_ibunkaronbun_16_morimura.pdf 1. 들어가며 : “살아남은 자”와 “죽은 자”의 “대화”데리다는 (2004년 10월 8일) 죽기 직전인 2003년 2월 5일에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기념 강연이라고 명명된 강연을 했다. 그 뒤, 이 강연은 『숫양 : 끊김이 없는 대화 : 두 개의 무한 사이의 시』(2003)[이하 『숫양』으로 약칭]로 정리됐다. 그리고 이 책은 아마 데리다 생전의 마지.. 2017. 3. 25.
사상 2014년 12월호 : 사토 요시유키, <입헌 민주주의의 위기와 예외상태 - 데리다, 아감벤, 벤야민, 슈미트와 ‘유령의 회귀’> 입헌 민주주의의 위기와 예외상태 : 데리다, 아감벤, 벤야민, 슈미트와 ‘유령의 회귀’사토 요시유키(佐藤嘉幸) * 원문 : http://www.jimbunshoin.co.jp/files/satoyoshiyuki_democracy.pdf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우리는 바야흐로 벤야민이 말하는 ‘예외상태의 규칙화[일상화, 상태화]’ 속에 있다.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전후 일본의 통치 시스템의 문제점(전원電源3법에 기초한 막대한 보조금과 맞바꿔서 원전을 지방에 떠넘기는 ‘희생의 시스템’, 그리고 지진이 빈발하는 일본열도에 54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여 운영해온 핵에너지 정책의 취약성)을 노정시켰는데, 그 약점은 지진 후에.. 2017. 3. 24.
<좌담회> 10년 후의 자크 데리다 (4) : 데리다의 민주주의론과 그 사정거리 2. 10년 후의 자크 데리다 (4) 우카이 사토시(鵜飼哲)・니시야마 유지(西山雄二)・고쿠분 고이치로(國分功一郎)・미야자키 유스케(宮崎裕助) * 이 글은 자크 데리다 사망 1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좌담회의 기록으로, 일본의 『사상』 2014년 12월호에 수록된 것입니다. 원래 각주는 없었으나 가독성을 위해 문헌 등은 각주로 옮겼습니다. IV. 데리다의 민주주의론과 그 사정거리 ‘도래할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미야자키 : 지금까지의 논의에도 나왔듯이, 이성적 통합을 해야 할 주권이야말로 가장 야만적인 형태로 현상한다는 역설이 주권에는 발견됩니다. 이 역설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것이 말년의 데리다가 씨름한 민주주의(democratie)의 문제입니다. 철학사적으로 보면, 플라톤부터 하이데거에 이르기까지, 민주주의.. 2017. 3. 23.
<좌담회> 10년 후의 자크 데리다 (3) : 강의록 『짐승과 주권자』에 관해 2. 10년 후의 자크 데리다 (3) 우카이 사토시(鵜飼哲)・니시야마 유지(西山雄二)・고쿠분 고이치로(國分功一郎)・미야자키 유스케(宮崎裕助) * 이 글은 자크 데리다 사망 1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좌담회의 기록으로, 일본의 『사상』 2014년 12월호에 수록된 것입니다. 원래 각주는 없었으나 가독성을 위해 문헌 등은 각주로 옮겼습니다. III. 강의록 『짐승과 주권자』에 관해우화 「늑대와 어린 양」미야자키 : 정치적 토픽[화두]이 나온 김에 강의록 얘기로 옮겨가고 싶습니다. 이미 소개했듯이 ‘짐승’과 ‘주권자’, 즉 동물론과 정치론을 접합하는 세미나가 드디어 출판됐습니다. 그 번역을 맡으신 니시야마 씨께서 짐승과 주권이 어떻게 연결되는가라는 기본적인 논점도 포함해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니시야마 : 이건 2.. 2017.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