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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프로필사진 영원 2017.12.05 01:35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해보려는 일본 유학생입니다.
    일본 문화나 맛집, 커뮤니티 반응 번역등으로 일본을 소개하는 블로그를 만들려고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떠나서 고정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티스토리로 둥지를 옮기려 합니다.
    블로그의 알고리즘은 다 알고있고, 향후 정말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블로그라는 자신감 갖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초대장 받는 개념도 잘 모르는데,
    제 카톡은 tnfejr 이고, 메일은 kyw39341@gmail.com 입니다.
    초대장 여유가 있으시다면 배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2017.05.16 02:42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ultitude.co.kr BlogIcon 상겔스 상겔스 2017.05.17 10:08 신고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순차적으로 번역해서 올리려 했는데 깜박했습니다. 대신 며칠만 기다려주십시오. 요새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좀 바빠서요.1주일안에 공개하겠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moonye.com/ BlogIcon 문예출판사 2012.11.01 11:22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가브리엘 타르드 의 대표 저서 [모방의 법칙]을 출간하게 되었기에 알려 드립니다.
    참고하여 주십시요
    답변

  • 프로필사진 2012.10.09 13:55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substar.org/ BlogIcon Web Directory 2012.05.31 18:31

    멋진 블로그감사합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플러스 2012.05.26 11:12

    어제 처음 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되었는데요, 베르나르 스티글러의 욕망, 문화산업, 개인이라는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20100828.tistory.com BlogIcon bueno 2011.04.22 22:35

    안녕하세요? 랑시에르를 검색하다보니 우연히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미학'이라는 단어가 있기에 한번 읽어보고서는 뭐야;; 정치 얘기잖아;;하면서 덮어버렸던게 생각나서요. 뭉뜽그려서 대충 생각하던 저와는 달리 명확한 문장으로 써내려가신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종종 놀러와서 읽고 가려구요.
    답변

  • 프로필사진 2010.08.19 15:09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2010.07.09 14:04

    비밀댓글입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충호 2010.02.07 02:20

    형 잘 지내시져? 홈피가 바뀐듯 하군요.
    싸이에 글 남기셨길래...안부 인사차, 또 무슨일인가 싶어 함 와봤습니다.

    저도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간단한 근황을 말씀드리면...

    이번에 G20가 토론토에서 열린다고 해서, 이에 반대하는 토론토 지역 활동가들 모임이 얼마전에 있었슴다.
    거기서 저는 한국어 번역과 통역을 자원했습니다. 여유가 되면 action committee에 자원해볼까도 고민중이구요, 한국에서 원정오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실제 누가 올지 관련해서 한국쪽 인맥을 통해 알아보는 중입니다. 한국쪽 분위기는, 뭐...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물어봐도 시큰둥한 상태입니다. 5월 노동절이나 지나야...구체적인 윤곽이 나올듯 합니다.

    학교는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정부 학자금 융자 문제가 살짝 꼬여서 일시적으로 카드 빚이 쌓여가고 있다는 것과, 논문 주제를 정해야 하는 관계로 압박을 좀 받다보니, 살짝 스트레스가 쌓이는 중 입니다. 공부는 하고 싶은데, 무엇을 왜라는 문제에 아직 확신 있는 답을 얻지 못한 듯 해서... 마감일에 쫓기다 보니, 자꾸 쌈빡한 아이템 위주로 고르게 되는 유혹에 빠져서 말입니다. ㅎ 그런 태도에 대해 경계는 하고 있지만, 결국... 그렇게 될듯...합니다. ㅋ

    요즘은 푸꼬와 파농을 봤습니다.
    파농 책은 검은피부 하얀가면이랑 대지에 저주 받은 자들을 읽었는데, 식민화된 의식으로 부터 어떻게 주체의 저항의지를 확장 강화 시킬수 잇을까? 뭐 이런 고민으로 봤는데, 큰 소득은 없는 듯 하고, 심리학쪽으로 책을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이데올로기, 개인의 의식구조를 심리학적 문제로 접근하는게 타당한건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프로이트 책 몇권 밖에 본게 없는데 그쪽을 건드는게 일을 크게 벌리는 것 같아서 일단 거기서 중단한 상태 입니다. post colonialism 이쪽을 봐 볼까 하고 흥미를 던져 놓은 상태 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푸꼬 책은 임상의학의 탄생하고 감시와 처벌 보고 있는데, 임상의학의 탄생은 뭐 이건 당췌 먼소린지...알 수가 없고, 뭐..알아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구체적인 병에 대한 인지, 치료과정, 의료 제도의 변화, 뭐 이런건 건너뛰고, 그냥 크게 18세기 이후 의학과 환자의 신체, 질병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 했는지 두리뭉실하게 함 정리하고 넘어갈 생각입니다. 감시와 처벌은 재밌게 보고 있구요. 주말 즈음에 슬슬 읽으면서 끝낼 생각입니다.

    자꾸 한국어로 된 책을 봐서..문제입니다. 수업에서 읽는 논문들은 물론 영어로 보기는 하는데, 읽는 시간과 이해도에서 아직 차이가 현저해서 - 특히나 어려운 텍스트들 같은 경우에는 더욱더 - 계속 영어로 본다고 나아질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이젠 그냥 손가는대로 -.-ㅋ 봅니다.


    주말에는 G20 반대 모임에 제가 자원한 committee에서 회의가 있어 거길 잠시 다녀올 듯 하고, 논문주제 문제로, 교수들한테 SOS를 쳐놓은 상태라, 관련해서 이것저것 질문할 것들을 좀 생각해 보면서 주말을 보낼 듯 합니다.

    메신저는 전 주로 네이트에 접속이 되어 있고, 형 아이디도 네이트 친구 목록에 연결되어 있으니, 시간 맞춰서 접속하시면 메신저 대화는 언제 든지 가능하지요~

    잘 지내시구요.
    밑에 보니, 간에 문제가 있으신듯 한데...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또 놀러 올께요~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