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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4

알랭 바디우, <장-자크 루소. 고독한 사상가의 비전(예견)> 1712-1778 : 장 자크 루소, 혹은 고독한 사상가의 예견장 자크 루소의 사유의 정치적 관건 알랭 바디우(Alain Badiou)와 크리스틴 고에메(Christine Goémé)의 인터뷰 * 이 글의 한국어 번역본은 진보평론2016년 여름호 (제68호), 2016.7, 113-126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이 블로그에는 나중에 공개할 예정임. * 프랑스어판은 여기를 클릭. http://www.entretemps.asso.fr/Badiou/Rousseau.htm 이 글은 Alain Badiou, «1712-1778 : Jean-Jacques Rousseau, ou les visions d’un penseur solitaire : enjeux politiques de la p.. 2017. 3. 31.
알랭 바디우 외, <민주주의는 죽었는가?: 새로운 논쟁을 위하여> 민주주의는 죽었는가? 새로운 논쟁을 위하여 조르조 아감벤, 알랭 바디우, 다니엘 벤사이드, 웬디 브라운, 장-뤽 낭시, 자크 랑시에르, 크리스틴 로스, 슬라보예 지젝 지음 | 김상운, 양창렬, 홍철기 옮김 (978-89-961268-8-1 03100 | 릴리즈: 2010년 4월 26일) gh gh 한쪽에서는 민주주의가 죽었다는 얘기가 들린다. 거대 자본의 정치 개입과 미디어 장악, 국가‘이성’을 대체해버린 신자유주의적 ‘합리성’, 민의를 대표하기는커녕 사적인 이익 추구에 매진하는 정치권 등. 다른 한쪽에서는 길거리로 쏟아져 나온 항의꾼들이 국민을 볼모로 잡은 채 자신들의 소수의견을 관철시키려고 다수를 억압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다는 얘기도 들린다. 양측은 민주주의가 죽거나 죽을 위기에 처했다.. 2010. 4. 22.
자료 : 서울대 대학신문에 연재된 "21세기의 사유들"(2007년도) [연재] 21세기의 사유들 / 대학신문 snupress@snu.ac.kr (20070901-20071013) 편집자 주: 사상과 현실이 유리되고 있는 시대에 그 관계를 다시 활발히 밀착시키고자 하는 사상가들이 있다. 대학신문은 그들이 이 시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시대의 난관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사유를 제시하고 있는지 연재기획을 통해 알아본다. ① 슬라보예 지젝 (2007-09-01) 철학은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다시 정의하는 것 / 이현우 강사 (인문대ㆍ노어노문학과) 슬로베니아의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Slavoj Z∨iz∨ek)은 라캉주의 분석가이자 포스트모던 철학자이고 문화비평가다. 혹은 자신의 표현을 빌면, ‘정통 라캉주의적 스탈린주의자’다. 그는 히치콕, 레닌, 오페라, 9ㆍ11 테러.. 2009. 6. 17.
바디우 eBook 및 논문과 2차 문헌들 모음 Alain Badiou eBooks 14. March 2009, 2:03 pm Books: “The Meaning of Sarkozy” http://www.mediafire.com/?kgijjo4lln4 ”Manifesto for Philosophy” http://www.mediafire.com/?jy0jue5n2fz ”Ethics, An Essay on the Understanding of Evil” http://www.mediafire.com/?atfnyekt1ly ”Infinite Thought. Truth and the Return to Philosophy” http://www.mediafire.com/?fxj3wz4jnkj ”Theoretical Writings” – Incomplete http.. 2009.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