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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뤽 낭시7

클로드 르포르의 낡음과 새로움 해설클로드 르포르의 낡음과 새로움 解説 クロード・ルフォールの古さと新しさ토나키 요테츠(渡名喜庸哲) * 아래에 번역한 것은 클로드 르포르의 책 의 일역자 토나키 요테츠가 이 번역서에 붙인 해설이다. 평이한 내용도 있고 정보도 있기에 번역해둔다. 이 파일은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 여기에 번역한 것은 한 권의 낡은 책이다.낡았다고 한 것은 단순히 이미 최초로 출판된 때로부터 3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나가버렸기 때문이라는 의미뿐만이 아니다. 이 책 전체에서 금세 읽을 수 있듯이, 구체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아직 소련이 세계에 대해 패권 중 하나를 쥐고, 동유럽의 민주화의 다양한 운동들을 억압했던 시대의 사건이다. 냉전 붕괴 이후, 이런 틀 자체가 더 이상 타당하지 않게 .. 2018. 4. 21.
장-뤽 낭시, 「하이데거와 우리」(2014년) 프랑스어판, 미번역 장-뤽 낭시, 「하이데거와 우리」(2014년) Strass de la philosophie: 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 * 아직 번역하지 않았다. 짧기에 곧 옮기겠다. 이 글은 장-클레 마탱의 2014년 6월 21일자 블로그 Strass de la philosophie: 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에 게재되어 있다. 독일어본은 다음과 같다. Nancy: Heidegger und wir - Faust Kultur. 마르틴 하이데거(1889-1976) 장-뤽 낭시 Nul depuis cinquante ans ne pouvait douter que Heidegger ait part.. 2017. 4. 4.
죽음, 동물, 그리고 촉각 - 데리다에 의한 하이데거의 동물의 탈구축 죽음, 동물, 그리고 촉각 : 데리다에 의한 하이데거의 동물의 탈구축 死、動物そして触覚デリダによるハイデガーの動物の脱構築Patrick Llored, La mort, l’animal et le toucherUne déconstruction de l’animal heideggerien par Derrida.파트릭 롤레드 (프랑스 리옹3대학)(일역 : 桐谷慧) * 프랑스어 원본을 구할 수 없어서 일본어판을 옮겼으나, 맥락에 따라 한국에서 통용되는 단어들로 바꾸었다. 다만, 데리다의 원문 등은 수정했다. [2017년 3월 21일.] 데리다의 철학이 동물 윤리라는 분야에 속한다며 논해지는 일은 드물다. 그 동물윤리가 촉각의 윤리[éthique du toucher]로 논해지는 일은 더욱 드물다[주1]. 그렇지만 본고.. 2017. 3. 20.
알랭 바디우 외, <민주주의는 죽었는가?: 새로운 논쟁을 위하여> 민주주의는 죽었는가? 새로운 논쟁을 위하여 조르조 아감벤, 알랭 바디우, 다니엘 벤사이드, 웬디 브라운, 장-뤽 낭시, 자크 랑시에르, 크리스틴 로스, 슬라보예 지젝 지음 | 김상운, 양창렬, 홍철기 옮김 (978-89-961268-8-1 03100 | 릴리즈: 2010년 4월 26일) gh gh 한쪽에서는 민주주의가 죽었다는 얘기가 들린다. 거대 자본의 정치 개입과 미디어 장악, 국가‘이성’을 대체해버린 신자유주의적 ‘합리성’, 민의를 대표하기는커녕 사적인 이익 추구에 매진하는 정치권 등. 다른 한쪽에서는 길거리로 쏟아져 나온 항의꾼들이 국민을 볼모로 잡은 채 자신들의 소수의견을 관철시키려고 다수를 억압함으로써 민주주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다는 얘기도 들린다. 양측은 민주주의가 죽거나 죽을 위기에 처했다.. 2010. 4. 22.
장-뤽 낭시의 책 혹은 글들 받아보기 1. Nancy, Jean Luc - Hegel, The Restlessness of the Negative.pdf http://www.mediafire.com/?mxi2mgwpjjb 2. Nancy, Jean-Luc, The Experience Of Freedom.pdf http://www.mediafire.com/?5cym1ntnoce 3. The Title Of The Letter - A Reading Of Lacan.pdf http://www.mediafire.com/?ujwjx5iy3nu 2009. 6. 6.
[책소개] 장-뤽 낭시, Au fond des images 책의 서두에서 “이미지는 성스러운 것이다”라는 테제를 볼 수 있다. 낭시는 ‘성스러운 것’이라는 개념을 ‘종교적인 것’이라는 개념과 구별하고, 전자의 본질을 분리시키는 것,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미지는 멀리 있는 것이다. 이 이미지의 존재방식의 기원을 낭시는 코스모고니에서 찾는다. 대지가 천공과 분리되고 세계가 생긴 바로 그 순간에 천공은 이미지로서 출현한다. “이미지란 늘 천공에서 도래한다”고 말하는 까닭이다. 그렇지만 이미지가 천공이라고 해도 대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출현할 수 없다. “멂”은 대지라는 “가까움”의 장으로 해소되기 힘들게 묶여 있기 때문이다. 낭시는 이미지의 물질성을 어머니=물질로부터 해석하려고 하지만, 이 물질성이 이미지의 출현에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기체(基体).. 2008. 12. 13.
[탐구계획] 장-뤽 낭시 Jean-Luc Nancy 1. 박준상님이 쓴 글 : http://blog.naver.com/afx1979/80014958782 2. (낭시 외, 김예령 옮김, 문학과 지성사)에 대한 글.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18084&pt=nv 3. http://www.calitosway.net/4010 4. http://imjohnny.egloos.com/1625051 (박준상님의 글과 낭시 사진을 볼 수 있다.) 5. 로쟈님의 http://blog.aladdin.co.kr/mramor/1039434 좀 더 찾아보면 유용한 자료가 나올 터이다... 낭시와 관련한 영문 자료들(인터뷰 등을 포함)은 다음에서 찾을 수 있다. Nancy, Jean-Luc, and.. 2008.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