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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마 겐, 『푸코 : 생명권력과 통치성』5장. 국가에 의한 통치 : 독일의 내치 모델 / 2절. 독일의 모델 : 중상주의 유형 나가야마 겐, 『푸코 : 생명권력과 통치성』中山元, 「フーコー 生権力と統治性」5장. 국가에 의한 통치 : 독일의 내치[폴리차이] 모델2절. 독일의 모델 : 중상주의 유형 * 국내에서 통용되는 번역어로 최대한 바꾸려고 노력했다. '폴리차이'는 '내치'라는 번역어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conduite는 명료한 경우가 아니라면 '품행'으로 옮기지 않고, '인도, 인도하다' 등으로 적는다. * 그러나 국내의 적합한 번역어로 바꾸지 못한 부분도 있다. 눈이 밝지 않아 생긴 문제라고 널리 혜량을 구한다. 외교와 내치[폴리차이]의 관계국가이성의 시대는 유럽의 균형의 시대이며, 항상적인 외교와 상설 군대에 의해 다양한 국가들이 대립하고 경합하는 시대였다. 이는 대외적 경합을 목표로 하는 기술이다. 이에 대해서.. 2017. 5. 4.
카트린 말라부와의 대담 카트린 말라부와의 대담 A CONVERSATION WITH CATHERINE MALABOU CATHERINE MALABOU(University of Paris X-Nanterre)NOËLLE VAHANIAN(Lebanon Valley College) * 인터뷰 원문 PDF 파일(영어)The questions of the following interview are aimed at introducing Catherine Malabou’s work and philosophical perspective to an audience who may have never heard of her, or who knows only that she was a student of Derrida. What I hope that .. 2017. 5. 3.
나가야마 겐, 『푸코 : 생명권력과 통치성』5장. 국가에 의한 통치 : 독일의 내치 모델 / 1절. 국가이성 개념 나가야마 겐, 『푸코 : 생명권력과 통치성』中山元, 「フーコー 生権力と統治性」5장. 국가에 의한 통치 : 독일의 내치[폴리차이] 모델 1절. 국가이성 개념 * 국내에서 통용되는 번역어로 최대한 바꾸려고 노력했다. '폴리차이'는 '내치'라는 번역어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conduite는 명료한 경우가 아니라면 '품행'으로 옮기지 않고, '인도, 인도하다' 등으로 적는다. * 그러나 국내의 적합한 번역어로 바꾸지 못한 부분도 있다. 눈이 밝지 않아 생긴 문제라고 널리 혜량을 구한다. 국가의 이념 그런데 이렇게 해서 인간의 신체, 생명, 정신의 통치가 사목의 원리의 연장과 수정 아래서 진행된 결과, 근대의 다양한 국가의 이념들이 등장한다. 우선 종교개혁에서 나타난 대항품행 개념은 근대의 초기에 영방국.. 2017. 4. 27.
나가야마 겐, 『푸코 : 생명권력과 통치성』 나가야마 겐, 『푸코 : 생명권력과 통치성』中山元, 「フーコー 生権力と統治性」 5장부터 번역해서 순차적으로 업로드 예정(2017년 4월 28일) ≪목차≫ 1장. 고고학에서 계보학으로 1절. 푸코의 변모 폴란드와 튀니지 / 『담론의 질서』 / 계보학의 특징 2절. 새로운 생김새 : 불꽃놀이 제조자花火師, 저널리스트, 생쥐 불꽃놀이 제조자花火師 / 저널리스트 / 생쥐 3절. 『광기의 역사』에 대한 자기비판 새로운 분석틀 2장. 인간의 신체의 통치 1절. 규율의 기술과 판옵티콘 신체형 / 군주의 권력 / 규율권력의 일곱 가지 기술 / 이소토피아의 장치의 특징 2절. 규율장치의 기술 배치의 기술 : 공간적 배치의 기술 배치의 기술 : 시간적 배치의 기술 배치의 기술 : 계층적 배치의 기술 시험과 에크리튀르의 기.. 2017. 4. 27.
니체와 희생의 영원회귀(Nietzsche and the Eternal Return of Sacrifice) Nietzsche and the Eternal Return of Sacrifice Dennis K. Keenan Fairfield University, dkkeenan@fairfield.edu http://digitalcommons.fairfield.edu/cgi/viewcontent.cgi?article=1000&context=philosophy-facultypubs 2017. 4. 21.
퀭텡 메이야수, <빼기와 축약 Soustraction et contraction - à propos d'une remarque de Deleuze sur Matière et Mémoire> SOUSTRACTION ET CONTRACTIONÀ PROPOS D’UNE REMARQUE DEDELEUZE SUR MATIÈRE ET MÉMOIREÀlamémoirede François ZourabichviliQuentin Meillassoux Soustraction et contraction - à propos d'une remarque de Deleuze sur Matière et MémoireQuentin Meillassoux Soustraction et contraction - à propos d'une remarque de Deleuze sur Matière et Mémoire. 2007, French. Revue Philosophie n°96 2017. 4. 18.
오카다 아츠시(岡田温司), <이탈리아 현대사상의 전개>(『현대사상』, 2013년 1월호) 이탈리아 현대사상의 전개오카다 아츠시(岡田温司)『현대사상』, 2013년 1월호 ‘이탈리아 이론’패션이나 요리만이 아니다. 세계의 사상계에서도 이탈리아는 오늘날 상당히 붐이다. 저작의 대부분이 세계의 주요 언어로 번역된 조르조 아감벤(1942년 생)과 안토니오 네그리(1933년 생)는 그 대표라고도 말해도 좋은 존재일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프랑스 이론’을 대신하여 ‘이탈리아 이론’이 대두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생각되는 것은 미셸 푸코나 질 들뢰즈나 자크 데리다 같은 프랑스 철학의 거물들이 차례차례 세상을 떠난 후, 상대적으로 이탈리아 사상가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는 사정이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시간의 우연이고, 외재적 원인일 뿐이다. 이탈리아에 내재적인 더 깊은 이유.. 2017. 4. 17.
Eduardo VIVEIROS DE CASTRO, <Immanence and fear>[미번역/번역예정] 2012 | HAU: Journal of Ethnographic Theory 2 (1): 27.43This work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 ⓒ Eduardo Viveiros de Castro.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3.0 Unported. ISSN 2049-1115 (Online)Immanence and fearStranger-events and subjects in AmazoniaEduardo VIVEIROS DE CASTRO, Museu Nacional, Universidade Federal do Rio de JaneiroTranslated by David Rodgers. Additions to the origi.. 2017. 4. 17.
랑시에르, <현대예술과 미학의 정치(Contemporary Art and the Politics of Aesthetics)> Jacques Rancière, “Contemporary Art and the Politics of Aesthetics”, Communities of Senses : Rethinking Aesthetics and Politics, Duke University Press, 2009 현대예술과 미학의 정치 Jacques Rancière, “Contemporary Art and the Politics of Aesthetics”, Communities of Senses : Rethinking Aesthetics and Politics, Duke University Press, 2009, pp.31-50. 저는 “감각의 공동체”라는 문구를 몇몇 공통의 감정에 의해 형성된 집단성을 뜻하는 것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2017. 4. 14.
Graham Harman, <On Vicarious Causation>[미번역] * 그래험 허먼은 로 유명한 퀭탱 메이야수의 논의가 촉발시킨 이른바 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좀 보기로 하고, 아래의 글은 그가 장-뤽 낭시를 논한 것이라 일단 번역하지 않고 올립니다. [2017년 4월 14일] On Vicarious Causation COLLAPSE II Graham Harman This article gives the outlines of a realist metaphysics, despite the continuing unpopularity of both realism and metaphysics in the continental tradition. Instead of the dull realism of mindless atoms and billia.. 2017.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