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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ham Harman, <ON INTERFACE : Nancy's Weights and Masses>[미번역] * 그래험 허먼은 로 유명한 퀭탱 메이야수의 논의가 촉발시킨 이른바 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좀 보기로 하고, 아래의 글은 그가 장-뤽 낭시를 논한 것이라 일단 번역하지 않고 올립니다. [2017년 4월 14일]ON INTERFACE Nancy's Weights and MassesGraham Harman* 출처 : Jean-Luc Nancy and Plural Thinking: Expositions of World, Ontology, Politics, and Sense, SUNY, 2012.에 수록. 아래는 목차Table of Contents: Introduction PART I. Expositions of the World: Creation, Globalization, .. 2017. 4. 14.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 <자크 데리다> 12. <‘전쟁의 일상화’와 ‘무조건의 환대-평화’ 사이에서>, 마츠바 쇼이치 (2/2)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자크 데리다 1. 「하이데거에 관한 대담」, 자크 데리다 2. 데리다의 최고 전성기, M. 나스3. 탈구축 힘, R. 가쉐4. L’enfant que donc je suis 혹은 고양이의 에피소드는 왜 ‘자전적’인가, 郷原佳以5. 데리다 처음으로 : 존재론적 차이와 존재자적 은유, 増田一夫 6. Deadletter로서의 철학, 아즈마 히로키 7. 엑스 렉스 : 자크 데리다의 사형론 세미나, J. 페닝턴 8. 자기 전승과 자기 촉발 : 데리다의 『하이데거』 강연(1964-1965)에 관해, 9. 평행적 차이 : 자크 데리다, 장 뤽 낭시10. 주변에서 주변으로 : 데리다/들뢰즈의 곶으로부터,11. 우뚝 솟은 상태의 철학, 말라부12. 타자성의 분유 : 계획 불가능한 것의 .. 2017. 4. 7.
Debt Collectors: The Economics, Politics, and Morality of Debt Debt Collectors: The Economics, Politics, and Morality of Debt 채권 회수자들 : 경제학, 정치학, 그리고 부채의 도덕 * 제이슨 리드가 2011년에 발표한 글을 복사해 공유합니다. 와 관련한 탐구를 2015년도부터 시작했는데요, 그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렇게 틈틈이 자료를 찾아 읽고 있습니다. Any philosophical consideration of the politics of debt must perhaps begin with the fact that the entire rhetoric of debt, owing and paying one’s debts, is at once a moral and an e.. 2017. 4. 5.
<프랑스에서의 하이데거> 2부에 수록된 데리다 인터뷰 영어파일 2부에 수록된 데리다 인터뷰 첨부한 파일은 다음의 영역본이다. 전체 파일은 구글로 쉽게 구할 수 있다. 1999년이니까, 데리다가 사망하기 몇 년 전이다. 아무튼 흥미로운 내용들이 매우 많다. 2-3회에 걸쳐서 초역본을 공개할 예정이다. Jacques Derrida, Entretiens du 1er juillet et du 22 novembre 1999, in Heidegger en France, II. Entretien, Albin Michel, 2001, pp.89-126. 2017. 4. 5.
장-뤽 낭시, 「하이데거와 우리」(2014년) 프랑스어판, 미번역 장-뤽 낭시, 「하이데거와 우리」(2014년) Strass de la philosophie: 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 * 아직 번역하지 않았다. 짧기에 곧 옮기겠다. 이 글은 장-클레 마탱의 2014년 6월 21일자 블로그 Strass de la philosophie: Heidegger et nous / Jean-Luc Nancy에 게재되어 있다. 독일어본은 다음과 같다. Nancy: Heidegger und wir - Faust Kultur. 마르틴 하이데거(1889-1976) 장-뤽 낭시 Nul depuis cinquante ans ne pouvait douter que Heidegger ait part.. 2017. 4. 4.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 <자크 데리다> 12. <‘전쟁의 일상화’와 ‘무조건의 환대-평화’ 사이에서>, 마츠바 쇼이치 (1/2) 현대사상 2015년 2월 임시증간호 자크 데리다 1. 「하이데거에 관한 대담」, 자크 데리다 2. 데리다의 최고 전성기, M. 나스3. 탈구축 힘, R. 가쉐4. L’enfant que donc je suis 혹은 고양이의 에피소드는 왜 ‘자전적’인가, 郷原佳以5. 데리다 처음으로 : 존재론적 차이와 존재자적 은유, 増田一夫 6. Deadletter로서의 철학, 아즈마 히로키 7. 엑스 렉스 : 자크 데리다의 사형론 세미나, J. 페닝턴 8. 자기 전승과 자기 촉발 : 데리다의 『하이데거』 강연(1964-1965)에 관해, 9. 평행적 차이 : 자크 데리다, 장 뤽 낭시10. 주변에서 주변으로 : 데리다/들뢰즈의 곶으로부터, 11. 우뚝 솟은 상태의 철학, 말라부12. 타자성의 분유 : 계획 불가능한 것.. 2017. 4. 4.
후지모토 카즈이사, <번역의 윤리학 : 벤야민과 데리다 (2)> 번역의 윤리학: 벤야민과 데리다 (2)翻訳の倫理学 ベンヤミンとデリダ(二)후지모토 카즈이사(藤本一勇) * 국역본이나 프랑스어본과 대조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보다 훨씬 더 초벌이다. 언어의 다수성과 유령성[亡霊性]데리다는 벤야민의 번역론을 논한 「바벨의 탑」에서, 언어의 다수성 혹은 언어의 타자성에서 출발해서 논의를 하고 있다. 데리다에게서 언어에 있어서의 다수성∙타자성의 물음은 항상 이로부터 출발해야 할 기점인 동시에, 이것으로 귀착되어야 할 기점이기도 하다. 그 경우의 다수성이나 타자성은, 일반적으로 「바벨의 탑」이 빗대어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다수의 언어가 지상에 뿔뿔이 흩어져 있고 통일이 없다는 사태를 시사하는 것만이 아니다. 데리다에게서의 다수성이나 타자성의 물음은, 더욱 근원적인 다수성∙타자.. 2017. 4. 3.
후지모토 카즈이사, <번역의 윤리학 : 벤야민과 데리다 (1)> 번역의 윤리학 : 벤야민과 데리다 (1)翻訳の倫理学ーー ベンヤミンとデリダ(一)후지모토 카즈이사(藤本一勇) * 이 글은 두 번에 걸쳐 발표된 것이다. 원문은 인터넷 검색 요망.* 벤야민의 「번역자의 사명」 쪽수만 가리키는 각주는 모두 본문으로 옮겼다. * 초역일 뿐이다. 발터 벤야민은 문예비평, 예술비평, 미디어론, 사회철학 등 광범위한 분야에 큰 족적을 남긴 사상가이지만, 또한 그는 비교적 수수한 영역인 번역론에서도 단 한편의 짧은 텍스트 ― 게다가 자신이 번역한 보들레르 번역서에 붙인 서문이라는 위상을 지닌 텍스트 ― 에 의해 후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 오늘날, 번역연구(translation studies)가 화려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으나, ‘번역’의 문제가 각광을 받고 하나의 학문영역으로서 인지되기에.. 2017. 4. 2.
오페라이스모, 주체성, 계급구성 (2) 오페라이스모, 주체성[주관성], 계급구성 (제2부)Intervista a Gigi Roggero. Operaismo, soggettività e composizione di classe (2) 히로세 준(廣瀬 純) * 일본어 원문 : 여기를 클릭. http://www.koshisha.co.jp/blog/archives/446 ※ 지지 로제의 약력 등은 제1부 첫머리를 참조. 【承前】 포스트오페라이스모가 계급의 기술적 구성과 정치적 구성을 "쇼트[단락]"시켜 버렸다고 한 후에, 너는 이 단락 회로를 절단하기 위해서 사회적 노동자의 계층화 혹은 위계질서라는 논의를 도입하고, 현대 사회에서의 계급 분열을 문제 삼고 있다. 이 논의는 이번 네 책 『밀리턴시를 치켜세우다 : 주관성[주체성]과 계급 구성에 대한 노.. 2017. 4. 1.
오페라이스모, 주체성, 계급구성 (1) 오페라이스모, 주체성[주관성], 계급구성 (제1부)Intervista a Gigi Roggero. Operaismo, soggettività e composizione di classe (1) 히로세 준(廣瀬 純) * 일본어 : 여기를 클릭 지지 로제로(Gigi Roggero)는 1973년 생으로, 볼로냐에 살고 있는 연구자. 주택과 학교공간의 점거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볼로냐대학학생을 중심으로 한 그룹 Hobo의 멤버, 정치와 이론에 관한 인터넷 사이트 Commonware를 운영. 공저로 오페라이스모를 역사적이고 이론적으로 논한 Futuro anteriore. Dai «Quaderni rossi» ai movimenti globali: ricchezze e limiti dell’operaismo i.. 2017.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