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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ardo VIVEIROS DE CASTRO, <Immanence and fear>[미번역/번역예정] 2012 | HAU: Journal of Ethnographic Theory 2 (1): 27.43This work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 ⓒ Eduardo Viveiros de Castro.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3.0 Unported. ISSN 2049-1115 (Online)Immanence and fearStranger-events and subjects in AmazoniaEduardo VIVEIROS DE CASTRO, Museu Nacional, Universidade Federal do Rio de JaneiroTranslated by David Rodgers. Additions to the origi.. 2017. 4. 17.
Graham Harman, <On Vicarious Causation>[미번역] * 그래험 허먼은 로 유명한 퀭탱 메이야수의 논의가 촉발시킨 이른바 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좀 보기로 하고, 아래의 글은 그가 장-뤽 낭시를 논한 것이라 일단 번역하지 않고 올립니다. [2017년 4월 14일] On Vicarious Causation COLLAPSE II Graham Harman This article gives the outlines of a realist metaphysics, despite the continuing unpopularity of both realism and metaphysics in the continental tradition. Instead of the dull realism of mindless atoms and billia.. 2017. 4. 14.
Graham Harman, <ON INTERFACE : Nancy's Weights and Masses>[미번역] * 그래험 허먼은 로 유명한 퀭탱 메이야수의 논의가 촉발시킨 이른바 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좀 보기로 하고, 아래의 글은 그가 장-뤽 낭시를 논한 것이라 일단 번역하지 않고 올립니다. [2017년 4월 14일]ON INTERFACE Nancy's Weights and MassesGraham Harman* 출처 : Jean-Luc Nancy and Plural Thinking: Expositions of World, Ontology, Politics, and Sense, SUNY, 2012.에 수록. 아래는 목차Table of Contents: Introduction PART I. Expositions of the World: Creation, Globalization, .. 2017. 4. 14.
Debt Collectors: The Economics, Politics, and Morality of Debt Debt Collectors: The Economics, Politics, and Morality of Debt 채권 회수자들 : 경제학, 정치학, 그리고 부채의 도덕 * 제이슨 리드가 2011년에 발표한 글을 복사해 공유합니다. 와 관련한 탐구를 2015년도부터 시작했는데요, 그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렇게 틈틈이 자료를 찾아 읽고 있습니다. Any philosophical consideration of the politics of debt must perhaps begin with the fact that the entire rhetoric of debt, owing and paying one’s debts, is at once a moral and an e.. 2017. 4. 5.
오페라이스모, 주체성, 계급구성 (2) 오페라이스모, 주체성[주관성], 계급구성 (제2부)Intervista a Gigi Roggero. Operaismo, soggettività e composizione di classe (2) 히로세 준(廣瀬 純) * 일본어 원문 : 여기를 클릭. http://www.koshisha.co.jp/blog/archives/446 ※ 지지 로제의 약력 등은 제1부 첫머리를 참조. 【承前】 포스트오페라이스모가 계급의 기술적 구성과 정치적 구성을 "쇼트[단락]"시켜 버렸다고 한 후에, 너는 이 단락 회로를 절단하기 위해서 사회적 노동자의 계층화 혹은 위계질서라는 논의를 도입하고, 현대 사회에서의 계급 분열을 문제 삼고 있다. 이 논의는 이번 네 책 『밀리턴시를 치켜세우다 : 주관성[주체성]과 계급 구성에 대한 노.. 2017. 4. 1.
오페라이스모, 주체성, 계급구성 (1) 오페라이스모, 주체성[주관성], 계급구성 (제1부)Intervista a Gigi Roggero. Operaismo, soggettività e composizione di classe (1) 히로세 준(廣瀬 純) * 일본어 : 여기를 클릭 지지 로제로(Gigi Roggero)는 1973년 생으로, 볼로냐에 살고 있는 연구자. 주택과 학교공간의 점거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볼로냐대학학생을 중심으로 한 그룹 Hobo의 멤버, 정치와 이론에 관한 인터넷 사이트 Commonware를 운영. 공저로 오페라이스모를 역사적이고 이론적으로 논한 Futuro anteriore. Dai «Quaderni rossi» ai movimenti globali: ricchezze e limiti dell’operaismo i.. 2017. 4. 1.
산드로 메차드라 & 기타가와 신야, <위기의 유럽 : 이민, 난민, 계급구성, 후-식민지적 자본주의> 위기의 유럽 이민, 난민, 계급구성, 후-식민지적 자본주의 ** 11호(2016 가을 혁신호)에 수록된 대담의 을 공개한다. 이 글의 원제는 「危機のヨーロッパ : 移民・難民, 階級構成, ポストコロニアル資本主義」로, 산드로 메차드라(Sandro Mezzadra)와 기타가와 신야(北川眞也)의 2016년 2월 15일자 인터뷰이다. 일본의 『진분쇼잉(人文書院)』 등의 허락을 받아 번역 게재한다.산드로 메차드라는 볼로냐대학교에서 정치이론을 가르치고 있으며, 웨스턴시드니대학교 문화사회학연구소의 연구원(adjunct fellow)이다. 지난 10여 년 동안 그는 특히 전지구화, 이민, 시민권, 후-식민이론, 비평 등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인 작업을 해 왔다. 그는 ‘포스트오페라이스모’ 논쟁의 적극적 참여자이며 «유로노.. 2017. 3. 31.
알랭 바디우, <장-자크 루소. 고독한 사상가의 비전(예견)> 1712-1778 : 장 자크 루소, 혹은 고독한 사상가의 예견장 자크 루소의 사유의 정치적 관건 알랭 바디우(Alain Badiou)와 크리스틴 고에메(Christine Goémé)의 인터뷰 * 이 글의 한국어 번역본은 진보평론2016년 여름호 (제68호), 2016.7, 113-126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이 블로그에는 나중에 공개할 예정임. * 프랑스어판은 여기를 클릭. http://www.entretemps.asso.fr/Badiou/Rousseau.htm 이 글은 Alain Badiou, «1712-1778 : Jean-Jacques Rousseau, ou les visions d’un penseur solitaire : enjeux politiques de la p.. 2017. 3. 31.
Etienne Balibar, Sandro Mezzadra, Frieder Otto Wolf: Le Diktat de Bruxelles et le dilemme de Syriza Etienne Balibar, Sandro Mezzadra, Frieder Otto Wolf: Le Diktat de Bruxelles et le dilemme de Syriza19 JUIL. 2015 PAR EBALIBAR BLOG : LE BLOG DE EBALIBAR Le diktat de Bruxelles et le dilemme de SyrizaPar Etienne BALIBAR, Sandro MEZZADRA, Frieder Otto WOLF[1]* https://blogs.mediapart.fr/ebalibar/blog/190715/etienne-balibar-sandro-mezzadra-frieder-otto-wolf-le-diktat-de-bruxelles-et-le-dilemme-de-s.. 2017. 3. 30.
히로세 코지, <들뢰즈와 시몽동 ―개체화의 작용에서 아나키한 초월론적 원리로> 들뢰즈와 시몽동―개체화의 작용에서 아나키한 초월론적 원리로 * 출 처 : 『情況』 제3기 제4권 제3호* 글쓴이 : 히로세 코지(廣瀬浩司)* 서지정보 : http://iss.ndl.go.jp/books/R000000004-I6564888-00 들어가며“주체 뒤에 누가 올 것인가?”―이 물음에 답하는 형태로 쓰인 소론 「철학적 개념」에서 질 들뢰즈는 여태까지의 주체의 기능은 ‘보편화’와 ‘개체화’였다고 말한다.1) 보편적인 ‘나’(je)와 개체적인 ‘자기’(moi)라는 고전적 주체의 두 측면이 항상 결합되어 있었던 것은 아니나, 흄에서 칸트를 경유해 후설에 이르는 주체의 철학은 이 두 가지 측면의 갈등과 그에 대한 해결책 제시의 역사였다.들뢰즈는 이 ‘나’의 보편성을 ‘전개체적인 특이성’으로, ‘자기’의 .. 2017. 3. 30.
호리에 이쿠토모, <질베르 시몽동과 질 들뢰즈의 ‘특이성’ 개념 -- ‘정보’를 형이상학적으로 다시 묻기 위해> * 읽고 나니 그다지 영양가는 없다고 생각. 그러나 관련 문헌들을 보자는 차원에서 업로드. 질베르 시몽동과 질 들뢰즈의 ‘특이성’ 개념 ‘정보’를 형이상학적으로 다시 묻기 위해 ジルベール・シモンドンとジル・ドゥルーズの「特異性」の概念― 「情報」の形而上学的な問い直しのために―The notion of “singularity” in Simondon and Deleuze:A way of rethinking “information” metaphysically호리에 이쿠토모(堀江郁智) 키워드 : 질베르 시몽동, 질 들뢰즈, 특이성, 전개체성, 정보 들어가며질베르 시몽동(1924-1989)은 20세기 후반에 가장 중요한 프랑스 철학자의 한 명이며, 그 기술철학과 개체화론에 의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으로 시몽동의 철학.. 2017. 3. 30.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 오다케 고지, <이소노미아의 이름, 민주주의의 이름>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atプラス 15호』, 2013년 2월 *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은 도서출판b에서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2년인가 3년 전에 관련 세미나와 토론을 준비하기 위해 번역했고, 회람을 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여기에 공개합니다. 아래 글에서 등장하는 쪽수는 모두 일본어판 쪽수이며, 국역본과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 국역본을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2017년 3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1. : 데모크라시에서 이소노미아로 : 자유-민주주의를 넘어서는 철학 [1] [2] [3] | 가라타니 고진 & 고쿠분 고이치로 2. 중국에서의 철학의 기원 : 억압된 호적(胡適)의 노자기원설 ⇒ 미번역 | 나카지마 다카히로(中島隆博) 3. 이소노미아와 다원주의 :.. 2017. 3. 27.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 사이토 다마키, <이소노미아와 다원주의 : 엠페도클레스의 회귀>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atプラス 15호』, 2013년 2월 *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은 도서출판b에서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2년인가 3년 전에 관련 세미나와 토론을 준비하기 위해 번역했고, 회람을 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여기에 공개합니다. 아래 글에서 등장하는 쪽수는 모두 일본어판 쪽수이며, 국역본과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 국역본을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2017년 3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1. : 데모크라시에서 이소노미아로 : 자유-민주주의를 넘어서는 철학 | 가라타니 고진 & 고쿠분 고이치로 2. 중국에서의 철학의 기원 : 억압된 호적(胡適)의 노자기원설 ⇒ 미번역 | 나카지마 다카히로(中島隆博) 3. 이소노미아와 다원주의 : 엠페도클레스의 회귀 .. 2017. 3. 27.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 가라타니 고진 & 고쿠분 고이치로, <대담> : 데모크라시에서 이소노미아로 : 자유-민주주의를 넘어서는 철학 (3/3)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atプラス 15호』, 2013년 2월 *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은 도서출판b에서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2년인가 3년 전에 관련 세미나와 토론을 준비하기 위해 번역했고, 회람을 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여기에 공개합니다. 아래 글에서 등장하는 쪽수는 모두 일본어판 쪽수이며, 국역본과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 국역본을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2017년 3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1. : 데모크라시에서 이소노미아로 : 자유-민주주의를 넘어서는 철학 | 가라타니 고진 & 고쿠분 고이치로 2. 중국에서의 철학의 기원 : 억압된 호적(胡適)의 노자기원설 ⇒ 미번역 | 나카지마 다카히로(中島隆博) 3. 이소노미아와 다원주의 : 엠페도클레스의 회귀 .. 2017. 3. 27.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 가라타니 고진 & 고쿠분 고이치로, <대담> : 데모크라시에서 이소노미아로 : 자유-민주주의를 넘어서는 철학 (2/3)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 읽기 『atプラス 15호』, 2013년 2월 * 가라타니 고진의 『철학의 기원』은 도서출판b에서 번역출간되어 있습니다. 2년인가 3년 전에 관련 세미나와 토론을 준비하기 위해 번역했고, 회람을 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여기에 공개합니다. 아래 글에서 등장하는 쪽수는 모두 일본어판 쪽수이며, 국역본과 대조하지는 않았습니다. 국역본을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2017년 3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겠습니다.] 1. : 데모크라시에서 이소노미아로 : 자유-민주주의를 넘어서는 철학 | 가라타니 고진 & 고쿠분 고이치로 2. 중국에서의 철학의 기원 : 억압된 호적(胡適)의 노자기원설 ⇒ 미번역 | 나카지마 다카히로(中島隆博) 3. 이소노미아와 다원주의 : 엠페도클레스의 회귀 .. 2017. 3. 27.